"챔피언스리그 8강, 프리미어리그 잔류 동시에 가능해"…리버풀전 승점 획득이 오히려 독? 투도르 자신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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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함부로 예상하기 어려운 기적을 꿈꾼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대결한다. 1차전은 토트넘의 2-5 패배로 종료됐다.
투도르 감독은 17일 사전 기자회견에서 의지를 확실히 알렸다. 토트넘은 리버풀과 직전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둬 승점을 얻으면서 반전의 계기를 만들었어도 여전히 강등 위기다. 프리미어리그 16위에 머물고 있고 강등권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1점이다. 자칫하면 강등 위기라 UCL을 신경 쓸 겨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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