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아닌 홍현석을 부른 이유?…홍명보는 본업 외 '쓸모'를 눈여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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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A매치 명단에 포함된 홍현석, 양현준, 권혁규(왼쪽부터). 대한축구협회 제공·게티이미지코리아
공격수·윙백 소화 양현준
센터백 겸할 수 있는 권혁규
여러 포지션 가능 여부가
3월 A매치 명단 갈림길
한 자리에서만 잘하는 선수는 밀렸다. 축구 대표팀의 3월 A매치 27인 명단은 소속팀 경기력은 기본,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에게 우선순위가 돌아갔다. 2026 북중미월드컵이 석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주축 선수의 부상이나 돌발 변수가 터졌을 때 한 명이 두세 자리를 채울 수 있느냐가 승선의 갈림길이 됐다.
28일 코트디부아르, 다음 달 1일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은 월드컵 전 마지막 공식 A매치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지난 16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속팀에서 경기력이 좋은 선수로 구성했다”면서도 “아직 최종 명단은 정해진 게 없다. 5월에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선수를 뽑아서 월드컵에 데려가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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