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오랜만에 토트넘 선수가 둘이나…히샬리송, 사르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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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오랜만에 토트넘 선수가 둘이나…히샬리송, 사르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팀 선정](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18/682220_796922_2837.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히샬리송과 파페 마타르 사르가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팀에 포함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7일(이하 한국시간) 30라운드 이주의 팀을 공개했다. 2009년생 아스널, 그리고 잉글랜드 초신성 막스 다우먼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 가운데 오랜만에 토트넘 선수가 두 명이나 포함됐다. 히샬리송, 사르였다.
토트넘은 리버풀을 상대로 1-1로 비겼다. 승리하지 못했어도 의미가 있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온 뒤에도 토트넘은 엉망진창이었다. 아스널, 풀럼, 크리스탈 팰리스에 연패를 당하면서 5연패에 빠졌고 11경기 연속 무승 속 강등 위험 순위까지 내려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도 충격적인 경기력 속에 2-5로 패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분위기가 최악인 상황에서 리버풀 원정을 갔는데 승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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