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진짜 갈 거야?" 맨유 후배들, '작별 선언' 카세미루 바짓가랑이 붙잡았다 "제발 1년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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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34)를 향해 팀 동료들이 잔류를 간청했다.
영국 '더선'은 17일(한국시간) "카세미루를 향한 맨유 동료들의 끈질긴 잔류 설득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세미루는 올해 초 이번 시즌을 끝으로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기정사실화했다. 하지만 지난여름 울버햄튼을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은 브라질 국가대표 동료 쿠냐는 아직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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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미드필더 카세미루.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17일(한국시간) "카세미루를 향한 맨유 동료들의 끈질긴 잔류 설득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세미루는 올해 초 이번 시즌을 끝으로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기정사실화했다. 하지만 지난여름 울버햄튼을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은 브라질 국가대표 동료 쿠냐는 아직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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