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골 無' 손흥민이 공격형 미드필더? MLS 무실점 전승에도 LAFC 감독 향한 비판 계속…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서 반전 계기 만들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은 LAFC가 8강 진출을 하는데 영웅이 되려고 한다.
LAFC는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스타리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와 대결한다. 1차전은 1-1로 마무리됐다.
LAFC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잡은 걸 시작으로 휴스턴 디나모, FC댈러스, 세인트 루이스 시티를 연파했다. 4연승을 하는 동안 8득점 무실점이다. 압도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MLS에서 연승을 하고 있는 LAFC는 무대를 챔피언스컵으로 옮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