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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수비수와 맞대결' 손흥민 못 본다…홍명보호 3월 상대 오스트리아 감독 "알라바 뛸 가능성은 낮다" 오피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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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유럽 원정 평가전 2연전에 나설 27인이 정해졌다. 공격진에 큰 변화는 없었다. 손흥민과 오현규, 조규성이 홍명보호의 최전방을 담당하게 됐다. 월드컵을 앞두고 알라바를 뚫는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는데 아쉽게 무산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본선을 대비해 월드클래스를 뚫어보려던 홍명보호의 계획이 틀어졌다. 최고 수준의 방패를 맞아 공격력을 점검할 기회가 사실상 사라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8일 영국 밀턴 케인즈 돈스(MK돈스)의 홈구장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붙은 뒤 4월 1일 오스트리아 빈으로 넘어가 오스트리아와 최종 모의고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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