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함께 했던 선수들 '토트넘 대탈출' 시도…핵심 풀백, 맨시티 이적설 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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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페드로 포로가 토트넘 홋스퍼 탈출을 노리고 있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포로를 다시 데려오려고 한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포로를 매각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포로 이적설에 토트넘 팬들이 떨고 있다. 포로는 스페인 국가대표 라이트백으로 지로나에서 성장을 했고 백승호와 함께 했다. 이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을 했는데 바로 레알 바야돌리드로 임대를 갔다. 이어 스포르팅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는데 두 시즌 동안 최고의 선수로 활약을 했다. 스포르팅 완전 이적후에도 압도적인 공격 포인트 양산 능력을 뽐내면서 전 유럽 주목을 받았고 스페인 대표팀까지 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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