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잔류? 재검토 계획 없다" 'BBC' 보도에도…동료는 "제발 남아 줘, 1년만 더 뛰자" 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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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카세미루가 남길 원한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6일(한국시간) "마테우스 쿠냐가 카세미루에게 맨유 잔류를 부탁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카세미루가 맨유를 떠난다. 그는 지난 1월 "언제 한 단계가 끝나야 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 사람들이 나를 기억하고 존중해줄 것이라 느낄 때, 작별을 고하는 법 역시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맨유 역시 "카세미루가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난다"라며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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