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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정상 노리는 LA FC…'연속 침묵' 손흥민 한방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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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정상 노리는 LA FC…'연속 침묵' 손흥민 한방이 필요해

LA FC 손흥민.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구단 역사상 최초로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정상에 도전하는 LA FC가 손흥민(34)의 발끝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올 시즌 개막전 득점 후 6경기 연속 침묵하고 있는 손흥민이 득점포를 가동해야 LA FC도 더 높은 곳에 오를 수 있다.

LA FC는 18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렌세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리는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을 치른다.

CONCACAF 챔피언스컵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처럼 북중미카리브해 지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클럽 대항전이다. 우승팀은 2029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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