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복귀 막았다" 충격 폭로→보란 듯 회장 재선 성공 "인생 최고의 시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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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FC바르셀로나 복귀 무산 폭로도 이겨냈다.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끝내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바르셀로나 회장 재선에 성공했다.
스포츠 전문 'ESPN' 등 복수 매체는 16일(한국시간) "라포르타 회장이 빅토르 폰트를 꺾고 향후 5년간 바르셀로나를 이끌 회장으로 다시 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선거 직전 역대급 폭로가 터져나왔다. 투표 직전 사비 에르난데스 전 바르셀로나 감독이 메시의 복귀 무산 배후에 라포르타 회장의 권력욕이 있었다고 선언하며 축구계에 적잖은 충격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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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
스포츠 전문 'ESPN' 등 복수 매체는 16일(한국시간) "라포르타 회장이 빅토르 폰트를 꺾고 향후 5년간 바르셀로나를 이끌 회장으로 다시 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선거 직전 역대급 폭로가 터져나왔다. 투표 직전 사비 에르난데스 전 바르셀로나 감독이 메시의 복귀 무산 배후에 라포르타 회장의 권력욕이 있었다고 선언하며 축구계에 적잖은 충격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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