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강등 위기' 토트넘 대탈출 벌써 시작, 사실상 HERE WE GO "비카리오와 관계 끝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7 조회
-
목록
본문
|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7일(한국시각)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비카리오에 대한 이적설을 전했다. 로마노 기자는 "비카리오의 이름은 항상 인터밀란의 최상위 영입 명단 3순위 안에 있었다. 최근 몇 달 동안 접촉해왔고, 인터밀란과의 관계가 가장 뜨거운 선수이기도 하다"며 인터밀란에서 비카리오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비카리오는 대기만성형 선수였다. 이탈리아 세리에B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이름을 알린 뒤 이를 발판으로 세리에A 무대에 입성했다.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시점은 2021~2022시즌 엠폴리에서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으면서였다. 빠른 반사신경과 과감한 선방을 앞세워 존재감을 드러냈고,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점차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