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여제' 최민정, 21일 K리그2 성남 홈 경기 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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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권창회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2.24. [email protected]
이번 시축은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새로 쓴 '빙속 여제' 최민정과 성남이 만나 지역 연고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청 소속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새로 쓴 최민정은 이날 경기장을 찾아 성남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과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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