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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외국 태생 혼혈' 카스트로프, 홍명보호 복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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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외국 태생 혼혈' 카스트로프, 홍명보호 복덩이 됐다

[서울=뉴시스]홍명보 감독과 악수하는 카스트로프.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충분히 실험할 만한 카드라고 생각한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멀티 플레이어'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를 다양하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홍명보호는 오는 23일 3월 A매치 원정 2연전을 치르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소집돼 비행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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