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 납세' 첼시, 뒷돈 거래로 벌금 213억원 징계…자진 신고로 승점 삭감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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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17일 “첼시에 대한 재무 보고 및 제3자 투자와 관련된 위반 사항 징계 절차를 마무리했다”며 “재무 보고, 제3자 투자, 유소년 육성에 관한 EPL 규정 위반 혐의로 총 1075만 파운드(약 213억원) 벌금과 함께 1년간 1군 선수 이적 금지(2년 집행유예), 9개월간 아카데미 선수 이적 금지 제재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EPL에 따르면 첼시는 선수 이적 과정에서 미공개 자금을 미등록 에이전트와 제3자들에게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첼시는 위반 사항에 대해 자진 신고하고 EPL 조사에 적극 협조하면서 승점 삭감 징계는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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