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되고 싶어 그래? 내가 죽이려 했으면 못 일어났어" 뤼디거, 태클 논란 반박…"헤타페 수비수가 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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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안토니오 뤼디거가 디에고 리코의 발언에 반박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7일(한국시간) "안토니오 뤼디거가 레알 마드리드와 헤타페의 라리가 경기에서 발생한 태클 논란과 관련해 헤타페 수비수 디에고 리코가 상황을 과장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논란의 장면은 지난 3월 2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라리가 경기 전반전에 나왔다. 리코가 넘어져 있는 상황에서 뤼디거의 무릎이 리코의 얼굴을 가격했고, 이어 넘어지면서 정강이로 다시 얼굴을 맞히는 장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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