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팀들 정성 쏟는다! '아스널·리버풀 포함' 5개 팀, 미트윌란 공격수 영입 위해 스카우트 파견…"클럽 레코드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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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이 FC 미트윌란의 공격수 다리오 오소리오를 주목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7일(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스포츠키다'를 인용해 "미트윌란의 공격수 다리오 오소리오가 잉글랜드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리버풀, 아스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풀럼, 본머스가 모두 스카우트를 파견해 오소리오의 경기를 직접 관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미 영입을 위한 움직임도 보였다. 매체는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은 오소리오 영입을 위해 약 870만~1,000만 유로(약 150억~170억 원)의 제안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미트윌란은 이 제안을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트윌란은 현재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인 2,400만 유로(약 410억 원)를 넘어서는 금액을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소리오는 현재 미트윌란과 2030년까지 계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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