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지만 부패한 것은 아니다'…첼시 선수들 작전회의 속 EPL 주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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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첼시 선수단이 경기 전 각오를 다지는 상황에서 주심이 개입한 것이 주목받고 있다.
첼시는 15일 영국 런던 스템포드브리지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첼시는 뉴캐슬에 패한 가운데 킥오프를 앞두고 벌어진 상황이 더욱 주목받았다. 첼시 선수들은 센터서클 한 가운데에서 허들을 쌓고 대화를 나누며 각오를 다졌고 티어니 주심은 첼시 선수들이 쌓은 허들 한가운데에 있었다. 킥오프 지점에 볼과 함께 티어니 주심이 있었지만 첼시 선수들은 상관하지 않고 티어니 주심을 둘러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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