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럴수가! 장기 재계약→"경기장에서 만나요" '주장' 리스 제임스, 이틀 만에 햄스트링 부상 당했다…"2020년 이후 10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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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리스 제임스가 결국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첼시의 주장 제임스가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몇 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부상에 대해 "제임스는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16강 2차전을 앞둔 훈련에서 결장했다"며 "제임스는 몇 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첼시의 리암 로제니어 감독이 이후 기자회견에서 부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이 제임스가 2020년 12월 이후 입은 10번째 햄스트링 부상이며, 첼시에게는 최악의 시점에 부상이 발생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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