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즌에 커리어 하이' 카세미루, 박수받으며 떠난다…英 BBC "기존 결정 번복할 가능성 없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카세미루가 박수를 받으며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세미루를 이번 시즌 종료 후 방출하기로 한 결정을 번복할 계획이 없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카세미루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리그(UCL) 3연패라는 지대한 업적을 세운 뒤 2023-24시즌 맨유로 합류한 수비형 미드필더다. 레알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키워온리더십과 경험을 맨유에 그대로 이식했다. 맨유 통산 154경기 24골 14도움을 올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