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비상' 문제아 진짜 돌아오나…바르셀로나, 래시포드 대체자로 낙점했다! 협상 실패하면 본격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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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 완전 영입에 실패한다면 페드루 네투(첼시)를 대안으로 고려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대체자를 네투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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