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되살리는 캐릭 감독의 강력 요청 "페르난데스 무조건 잡아야"···"올여름 절대 잃고 싶지 않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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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1·포르투갈)와의 동행을 이어가길 바라고 있다. 미국 ‘ESPN’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올여름 페르난데스를 절대 잃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
맨유는 3월 15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맞대결에서 3-1로 이겼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4위 빌라와의 승점 차를 3점으로 벌리며 3위를 유지했다. 맨유가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맨유는 3월 15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맞대결에서 3-1로 이겼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4위 빌라와의 승점 차를 3점으로 벌리며 3위를 유지했다. 맨유가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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