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3년 차' 양현준 깜짝 발언…"여기서 배운 방언 욕설 뿐, 스코틀랜드 영어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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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이 영국에서의 생활을 공개하면서 스코틀랜드식 영어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6일(한국시간) "새로운 활력을 되찾은 셀틱 윙어 양현준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고 말했고, 팬들을 이를 열광적으로 환영하고 있다"며 양현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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