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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19일 북중미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 '어게인 2002,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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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모 제공

축사모 제공

대한민국 축구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국가대표 선전을 기원한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축사모’(회장 김흥국)가 오는 1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축사모’가 주최하고, 스포츠 플랫폼 기업 ㈜우와인(회장 장희찬)과 세계프리스타일풋볼연맹(총재 우희용)이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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