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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이 왜 부진하냐고? 수비수가 2억명이야" 페프의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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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 연합뉴스엘링 홀란. 연합뉴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포지션에서 뛰고 있잖아요."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2026년은 다소 조용하다. 22골, 여전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 1위다. 하지만 2026년 프리미어리그 12경기에서는 단 3골이 전부. 첫 17경기 19골에 비하면 초라하다. FA컵, 카라바오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통틀어 17경기 4골. 분명 홀란답지 않은 성적표다.

맨체스터 시티의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홀란을 감쌌다. 집중 견제 속에서 뛰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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