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친정팀 프라이부르크에 비수 꽂았다…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우니온 베를린의 1-0 승리-2연패 탈출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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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우니온 베를린 정우영, 친정팀 프라이부르크에 비수 꽂았다](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3/16/133538343.1.png)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정우영(27)이 친정팀 프라이부르크와 맞대결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의 2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정우영은 16일(한국시간) 독일 유로파파크스타디온서 벌어진 프라이부르크와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경기서 후반 19분 팀 스카르케 대신 교체투입돼 후반 47분 결승골을 터트렸다. 1-0으로 이긴 우니온 베를린은 8승7무11패, 승점 31을 기록해 2연패를 마감하며 9위로 3계단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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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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