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살해 협박 의혹' 이란 여자대표팀, 망명 대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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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6/202603161002771006_69b75807a33fb.jpg)
[OSEN=정승우 기자] 호주에서 망명을 시도했던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잇따라 귀국을 택하고 있다. 가족을 향한 압박과 협박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호주 'ABC 뉴스'는 16일(한국시간) 이란 여자 대표팀 주장 자흐라 간바리가 호주에서 진행 중이던 망명 절차를 취소하고 출국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호주에 남아 있는 이란 대표팀 구성원은 단 두 명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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