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가족 걸고 실수였다" 상대 성기 '꼬집', 성추행 퇴장은 처음 보네…"30년 전 축구" 맹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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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모두가 두 눈을 의심하는 황당 퇴장 사건이 발생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5일(한국시간) "라리가 28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헤타페의 경기에서 믿기 힘든 장면이 나왔다. 압델카비르 압카르가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의 급소를 꼬집어 비디오 판독(VAR) 끝에 퇴장당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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