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시간에 터진 정우영의 극장골…우니온 베를린, 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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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공격수 정우영(27)이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터트리며 소속팀을 2연패에서 구해냈다.
정우영은 16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 2025~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2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그의 극장골을 앞세운 우니온 베를린은 1-0으로 승리해 최근 정규리그 2연패 부진을 씻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승점 31을 쌓은 우니온 베를린은 9위로 올라섰다.
정우영은 16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 2025~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2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그의 극장골을 앞세운 우니온 베를린은 1-0으로 승리해 최근 정규리그 2연패 부진을 씻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승점 31을 쌓은 우니온 베를린은 9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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