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극장골' 우니온 베를린, 프라이부르크에 1-0 승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8 조회
-
목록
본문
후반 추가시간 2분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시즌 4호골
결승골을 터트린 정우영을 업고 기뻐하는 우니온 베를린 선수들
[AP=연합뉴스]
결승골을 터트린 정우영을 업고 기뻐하는 우니온 베를린 선수들[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공격수 정우영(26)이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뽑아내며 소속팀을 2연패에서 구해냈다.
정우영은 16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 2025-20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2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