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최고의 유망주' 산초, 어쩌다 망했나…캐릭, "기술적으로 뛰어난 선수" 애써 위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6/202603160751778301_69b73922dceac.jpg)
[OSEN=정승우 기자] 한때 '꿈의 이적'으로 불렸던 제이든 산초(26, 아스톤 빌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합류는 결국 긴 악몽으로 남게 됐다.
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간) 영국 최고의 유망주였던 제이든 산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기대와 전혀 다른 커리어를 보냈다고 조명했다. 최근 아스톤 빌라로 임대된 산초는 프리미어리그 규정상 원소속팀 맨유와의 경기에는 출전할 수 없었다. 자연스럽게 올드 트래포드에서 뛰지 못하는 또 하나의 순간이 추가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