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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韓 제일의 축구도사' 이재성, 2경기 연속골 쾅쾅! 마인츠, 브레멘에 2-0 완승 '강등권 탈출 희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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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마인츠 미드필더 이재성이 16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마인츠 공식 SNS 갈무리
마인츠 미드필더 이재성이 16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마인츠 공식 SNS 갈무리
마인츠 미드필더 이재성(34)의 발끝이 '또' 빛났다.

마인츠는 16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리그 5경기 만에 승리한 마인츠는 승점 27(6승9무11패)로 13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강등 위험은 여전하다. 강등권인 16위 장크트파울리(승점 24)와 승점 차는 불과 3이다. 마인츠처럼 강등 싸움이 한창인 브레멘은 승점을 얻지 못하며 승점 25(6승7무13패)로 1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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