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분' 소화한 오현규, 정규리그 3경기 연속 득점포 침묵…베식타시, '1명 퇴장' 겐츨레르비를리이에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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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베식타시 페이스북 켑처
베식타시는 16일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겐츨레르비를리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6라운드 원정에서 수적 우위를 등에 업고 2-0으로 승리하며 승점 49점으로 4위를 유지했다.
오현규는 4-1-4-1 포메이션으로 나선 베식타시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출전해 한 차례 유효 슈팅을 포함해 2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고, 후반 44분 공격포인트 없이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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