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미쳤다' 이재성, 2G 연속골 폭발…마인츠도 4G 무패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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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이재성이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소속팀 마인츠의 승리를 이끌었다.

ⓒ연합뉴스 AP
마인츠는 16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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