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첼시가 이 지경이 됐나? 2024~2025시즌 손실액만 6900억 원…EPL 역대 1위, 바르셀로나 이어 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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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전통의 명가’ 첼시가 ‘가장 적자가 큰 클럽’에 오르며 망신을 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이 공개한 2024~2025시즌 주요 클럽 재무 수치를 인용해 “첼시가 세전 손실만 3억5500만 파운드(약 6904억 원)를 기록했다. 지난해 7월 확대 개편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초대 우승팀이지만 동시에 가장 큰 재정 손실 타이틀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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