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잔류는 이재성이 이끈다, 분데스 두 경기 연속골…재계약 후 존재감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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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점하는 마인츠의 이재성.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마인츠05의 이재성이 재계약 후 뛰어난 활약으로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이재성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선 후반 7분 쐐기골을 터뜨리며 마인츠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이재성은 후반 7분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받아 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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