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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불똥 튄 축구…메시·야말 맞대결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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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리오넬 메시, 라민 야말. 연합뉴스왼쪽부터 리오넬 메시, 라민 야말. 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메시의 후계자'로 불리는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의 첫 맞대결이 중동 전쟁 여파로 결국 무산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유럽축구연맹(UEFA)은 15일(현지시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오는 27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026 피날리시마'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카타르가 이란의 공격을 받으면서 개최 장소 변경 등 여러 대안을 논의했지만,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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