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후보 전락했는데 '훈련 태도'도 별로다…"우가르테, 훈련장에서 가장 먼저 떠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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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는 훈련에서의 성실성도 부족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의 보도를 빌려 "우가르테는 훈련장에서의 행동으로도 스스로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우가르테는 우루과이 국적 미드필더다. 자국 리그 데뷔 후 스포르팅 CP에서 날갯짓을 펼쳤다. 당시 팀을 이끌던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 주전으로 기용되며 주목받는 유망주로 성장했다. 재능을 눈여겨본 파리 생제르맹(PSG) 러브콜을 받고 2023년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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