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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형 겹경사! 16·17호 '한국인 PL리거' 동시 탄생 현실화…이강인 뉴캐슬 이적+박승수 1군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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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형 겹경사! 16·17호 '한국인 PL리거' 동시 탄생 현실화…이강인 뉴캐슬 이적+박승수 1군 입성
이강인과 박승수가 뉴캐슬에서 함께 뛸 가능성이 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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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을 두고 유럽 이적시장이 뜨겁다. 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관심을 끊지 않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과의 영입설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다. 한국 유망주 박승수가 뛰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프랑스 풋01은 15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올여름 파리생제르망(PSG)를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그는 현재 여러 유럽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뉴캐슬이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꼽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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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연합뉴스
이강인은 PSG에서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 시즌 팀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만족스러운 생활을 했지만, 주전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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