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7개월 만의 득점, 멀티골 폭발' LAFC 미드필더 '흥부듀오가 만드는 공간 활용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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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 4연승을 질주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4라운드 홈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에 2-0으로 이겼다. LAFC는 올 시즌 MLS에서 4전 전승 무실점의 막강한 전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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