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후보에서 셀틱 에이스 등극…'양현준이 우승 경쟁 이끈다' 멀티골 활약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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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현준이 멀티골을 터트린 셀틱이 완승을 거두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셀틱은 1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마더웰과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0라운드에서 3-1로 이겼다. 양현준은 마더웰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셀틱은 19승4무7패(승점 61점)를 기록해 리그 선두 하츠(승점 63점)와의 격차를 승점 2점 차로 줄이며 추격을 이어갔다. 셀틱은 올 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5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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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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