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고 퇴장당한 디아스' 9명이 뛴 바이에른 뮌헨, 극적인 무승부…김민재 2분 교체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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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5/202603150853771032_69b5f5eff0450.jpg)
[OSEN=서정환 기자] 루이스 디아스(29, 바이에른 뮌헨)가 골 넣고 퇴장을 당했다. 영웅에서 순식간에 역적이 될 뻔했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서 바이엘 04 레버쿠젠과 1-1로 비겼다. 바이에른은 26경기 21승 4무 1패(승점 67)로 선두를 지켰다. 레버쿠젠은 13승 6무 7패(승점 45)로 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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