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로 변신' 손흥민, 또 침묵…세인트루이스전 평점 6.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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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의 손흥민이 평점 6.6점을 받았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미드필더로 변신하고도 득점 없이 침묵한 손흥민(LA FC)이 평점 6.6점을 받았다.
LA FC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2026 MLS 4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그동안 상대 수비수 집중 견제와 대인 마크에 시달렸던 손흥민은 이날 원톱이 아닌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바꿨지만, 그럼에도 별다른 결실을 맺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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