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 첫 골은 또 다음으로…' LA FC는 창단 첫 리그 개막 4연승 질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1 조회
-
목록
본문
LA FC 손흥민이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연합뉴스 손흥민은 15일(한국 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2026 메이저 리그 사커(MLS) 정규 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6분까지 뛰었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고, LA FC는 마티외 슈아니에르의 연속 골로 2-0으로 이겼다.
LA FC는 창단 뒤 처음으로 리그 개막 4연승을 달렸다. 올 시즌 4경기 무실점 8득점의 상승세로 서부 콘퍼런스 1위로 올라섰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까지 더하면 공식전 7경기(6승 1무) 무패 행진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