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1분-정상빈 16분' LAFC, STL 2-0 잡고 리그 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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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이 71분간 활약한 LAFC가 정상빈이 14분여 뛴 세인트루이스 시티 SC를 잡고 리그 4연승을 내달리게 됐다.

ⓒ연합뉴스 AP
LAFC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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