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데려온다' 아스널 '미친 영입' 결단, 이적료 '1780억'…전성기 '마지막 퍼즐'로 낙점했다! "의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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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을 원하고 있다.
스페인 ‘엘 나치오날’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바레스 영입을 분명하게 추진할 것이다. 그들은 9,000만 파운드(약 1,780억원)를 투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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