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16세 도우먼, EPL 최연소 득점 기록…에버턴전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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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맥스 도우먼이 15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도우먼은 15일 열린 에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넣으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골로 그는 16세 73일 나이에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종전 기록은 에버턴 출신 공격수 제임스 본이 2005년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세운 16세 270일이었다. 도우먼은 이를 약 200일 가까이 앞당기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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