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두고 테러 같은 축구!" 전술 혹평 쏟아졌다…"SON·부앙가 다 망가져, 공격이 존재하지 않는 수준" 美 언론 직격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1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33)을 둘러싸고 팀 전술과 지원 부족에 대한 비판이 현지에서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 매체에서는 손흥민이 공격에서 고립된 채 스스로 찬스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현재 팀 전술이 그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