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비상! 강등 위기인데 '로메로+반 더 벤+팔리냐' 포함 최대 11명 리버풀전 결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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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축 선수들이 리버풀전에 대거 결장할 수도 있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리버풀을 상대한다.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에 달갑지 않은 소식이 등장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로메로, 주앙 팔리냐, 미키 반 더 벤 등 토트넘 핵심 선수들이 대거 결장할 수도 있다. 최대 11명이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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