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강등 위기인데 선수도 없다…"판더펜 퇴장 징계로 결장"→"주장-핵심 MF, 머리 충돌로 원정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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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3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미키 판더펜이 리버풀 원정에 참가할 수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은 '판더펜은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이스마일라 사르를 잡아당겨 명백한 득점 기회를 막으며 레드카드를 받았다. 퇴장으로 인해 한 경기 출장 징계를 받게 됐으며, 안필드 원정에 출전할 수 없다.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리그 경기에서 복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판더펜이 끝이 아니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13일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주앙 팔리냐가 뇌진탕 검사로 리버풀 원정에 출전하지 못할 예정이다'며 '두 선수 모두 뇌진탕 검사 절차를 밟고 있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궁지에 몰린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에게 또 다른 악재이자, 타격이다. 투도르 감독은 선발 명단을 짜는 것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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