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훈련 참가' 2010년생 초대형 유망주 등장에 맨유가 들썩들썩···캐릭 감독도 극찬 "엄청난 재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5 조회
-
목록
본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들썩인다. 2010년생 초대형 유망주가 등장한 까닭이다.
그의 이름은 JJ 가브리엘(15·잉글랜드)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월 13일 맨유 유소년 팀에서 가장 뜨거운 재능으로 평가받는 가브리엘의 성장세를 집중 조명했다.

그의 이름은 JJ 가브리엘(15·잉글랜드)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월 13일 맨유 유소년 팀에서 가장 뜨거운 재능으로 평가받는 가브리엘의 성장세를 집중 조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